초보자를 위한 기본적 날붙이 관리 가이드 (작성중)
칼가는법
샤프닝/스트로핑 방법론
1.기본원칙은 압력&각도 = 알파 오메가
2.각도는 늘 적정각도로 일정하게 유지/압력은 마무리, 고방수로 갈수록 압력은 가볍게
3.마무리에 압력을 줄이지 않으면 버가 사라지지 않고, 과연마로 인해 끊임없이 새로 생성되는 버=burr=バリ(바리, burr를 일본어로 읽은 것) 지옥에 시달리게 됨.
모든 샤프닝은 궁극적으로 초기에 균일하게 버를 만들고(정확히는 에이팩스=엣지정점을 형성하면 자연히 버가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것임), 이후 이 버를 완전히 제거(=디버링, 엣지정점을 노출)하는 과정임.
버는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커다란 크기부터, 눈으로 전혀 보이지 않고, 아무리 섬세하게 만져도 느껴지지지 않는 현미경적인 사이즈까지 존재.
특히, 고방수 연마시 감지가 어려운 극히 미세한 버가 발생하고 잘 제거하지 않아 순식간에 무뎌지는 경우가 많아 디버링에 더욱 주의해야 함. <- 고방수로 갈았는데 칼이 안들고 바로 무뎌진다는 얘기가 나오는 주요 원인 중 하나.
에이팩스 자체가 형성된 이후(=양 면 1회씩 균일한 버 형성 완료)에는 모든 과정이 버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므로, 추가적인 버를 형성하지 않으면서 에이팩스를 최대한 노출시키기 위한 노력을 거듭해야 함.
버를 만드는 것은 과정중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부작용이지, 버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임.
4.각도유지의 검증
너무 높은 각도인 경우 아래쪽만 갈림(엣지 라운딩, 벤딩 유발)
너무 낮은 각도인 경우 위쪽만 갈림(칼 옆면에 상처, 의도적인 경우 세미 씨닝 역할을 하여 파고드는 느낌 개선)
그림자를 보는 완전 감에 의지하는 방법이 아니라, 엣지에 검정 마커를 칠하고 샤프닝 하고 닳는 부분 확인하여 작업 중간에 확실히 검증 가능, 페이스티드(=연마제를 바른)스트롭 사용시 에도 동일하게 적용됨.
정확한 각도로 연마시 엣지 베벨면 전체가 균일하게 갈림
적정각도를 유지하고 균일하게 계속 갈면 버가 형성되기 시작. 양면에 모두 균일 한 버를 형성했다면 고방수 숫돌로 진행하거나(버 작게만들기), 앞뒤를 번갈아 아주 가볍게 갈아주어 버를 가능한 제거(디버링)해야 함
또한, 정확한 각도유지를 위해서는 평면도가 허용 범위 밖으로 나가기 전에 미리 트루잉(面直し멘나오시, 래핑)해주는 것이 좋으며, 트루잉과 표면이 적절하게 기능하도록 만드는 드레싱이 서로 다르고, 이 중 드레싱은 숫돌의 종류에 따라 판이하게다른 대책을 요구한다는 것을 이해한 후, 적절한 드레싱까지 진행해주어야 함.
특히, 가이디드 샤프너의 경우, 평면도가 아니라, 평행도에 대한 보장이 필요하므로 제대로된 게측도구와 계측 방법을 강구해야 하며, 단순히 숫돌 표면에 사선을 긋고 그것이 지워진다고 해서 평면도와 평행도가 보장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함.
세라믹 숫돌을 트루잉 하는 과정, 문지른다고 다가 아니라, 트루잉이라 부르기 위해서는, 작업 이후 치수의 측정을 통한 검증이 반드시 세트로 이뤄져야 함
CGSW Hard Strop, 이미 좀 안다는 고수들은 다들 CGSW 하드 스트롭을 사용하고 있다.
밥크레이머 영상
100엔 식칼을 3만엔 숫돌로 갈아보았다(마지막 마무리 앞치마 스트롭)
시중의 거의 모든 고품질 스트롭을 다 써보고 내린 결론 : 스트롭의 답은 CGSW 하드 스트롭
6.연마방향
-엣지리딩(Edge leading 날 끝이 선두=물건 자를때 진행방향과 같음)
장:버를 적게 남기고, 공격적으로(빠르게)연마됨
단:숫돌에 파고들 수 있어 조심해야함
-엣지트레일링(Edge trailing, 날 끝이 따라감)
장:숫돌을 적게 소모하고, 좀더 섬세하게 갈 수 있으며, 숫돌에 파고들지 않음
단:버를 많이 남기고, 속도가 느림
은 양을 갈아내야하는 작업 등, 숫돌에 샤프닝 수준의 본격 연마시 엣지리딩/엣지트레일링 무관하게 양쪽 다 활용하길 권장(작업속도 증가)
숫돌에 아주 가볍에 스트로핑하듯 연마하는 "호닝" 의 경우 엣지 리딩이 더욱 유리(적은 버)
가능한 미세한 버를 제거하기 위해 숫돌에서 조금 더 마무리 하는 경우. 한두번 아주 가벼운 압력으로 엣지트레일링으로 끝내기를 권장(숫돌을 파먹어 수포로 돌아가는 일을 막고, 섬세한 마무리 가능)
스트로핑은 부드러운 표면이므로 반드시 엣지 트레일링사용
그러지 않으면 눌린 스트롭에 파고든 엣지에 스트롭이 잘려나가며 스트롭 표면에 상처를 남기고, 스트롭을 자르는 과정서 엣지도 무뎌지는 역효과가 나니 요주의
7.날 아주 끝의 미세한 이중날
내구성과 잘 잘리는 능력 양립을 위해 좋은 선택.
잘 파고들고, 잘 잘리면서, 튼튼하고 오래가는 날의 비결은 미세한 마이크로베벨과 완벽한 디버링에 있음
날끝의 마이크로베벨을 현미경으로 봐야 잘 보이는 수준의 두께(0.1~0.2mm)로 스무스하게 컨벡스하게 만들면 베스트(=일본의 하마구리바 처리된 이토히키바=컨벡스드 마이크로베벨)
완전히 연마한 다음, 스트롭에서 의도된 엣지각 둔화를 일으켜 만드는 경우 아주 자연스러운 마이크로 베벨을 얻을 수 있음
추천하는 나이프 엣지유지관리용 샤프닝툴 조합, 숫돌 라인업
BEST "어떤 소재의 나이프도 완벽 유지관리 가능"
No.1
평행도(가이디드 샤프너의 경우 필수)/평면도가 보장되고 완벽하게 드레싱 된 상태의 매트릭스(잘못된 용어: 소결식) 다이아몬드/CBN 숫돌(CGSW, 우크라이나 PDT 및 ALDIM +CGSW 하드스트롭&전용 에멀젼 5/3 마이크론
직접 트루잉 및 드레싱 하려는 경우, 다양한 계측기 조합 필요(숫돌 세트 전체 비용 상회)
바나듐 카바이드를 비롯한 경입자가 함유된 강재는 다이아몬드나 CBN과 같은 수퍼 연마재로만 제대로된 마무리가 가능. (세라믹으로도 갈리는데요? -> 쇳가루가 보이기만 한다고 다 같이 갈리는 게 아님.)
절약형
당장은 터치업만 할 것이고, 없는 예산쥐어짜기
http://jkpa.kr/products/11849090676
휴대용 우크라이나 메탈 숫돌을 2개 구매하고, 스트롭은 집에 있는 가죽이나 패브릭 소재를 활용.
레드라인
No.7
빅토리녹스 듀얼샤프너 + 집에 있는 청바지, 가죽벨트 등등
규격외
무제한&궁극의 샤프닝 킷
엣지프로 풀세트, 러시아 브랜드들의 가이드 샤프너 풀세트 등 가이드 샤프너.
엣지프로(CGSW) 다이아몬드 메트릭스 스톤 및 우크라이나 다이아몬드/CBN, 엣지프로(CGSW) 하드 스트롭
레진본드 숫돌(메트릭스), 메탈본드 숫돌(메트릭스), 전착식 숫돌(싱글 레이어)
메탈릭 본드(청동) 매트릭스 다이아몬드 숫돌의 모습
여고생이라면 귀금속(구리) 와 다이아몬드(CBN)조합이라면 참을 수 없다에오 ;ㅅ; 다 내놔 큐ㅠㅠㅠㅠㅠㅠ
가이드 샤프너 요즘 여고생들은 다 하나씩 가지고 있다에오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지 관리용 오일/왁스
사전지식
녹=철이 산화됨
철의 산화 및 구 촉진에 필요한 것 : 수분, 염분, 산소
녹방지=방청=수분 차단, 염분 차단, 산소(공기) 차단
1. 염분차단 -> 증류수(혹은 생수등의 담수)로 충분히 세척.
2. 수분차단 -> 아세톤, WD-40 등으로 수분 제거, 혹은 저온 건조기로 건조. 이후 수분 침투 불가능한 포장재로 포장/기름 피막 형성/도료 도포. 보관환경의 상대습도가 40%이하인 경우 녹 발생 극도로 저하.
3. 산소(공기)차단-> 산소(및 공기)침투가 안되는 포장재(일반 크린랩=산소투과율 높음, 효과 낮음. 업소용 PVC 랩은 가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므로 무기및 설비류 포장에 널리 쓰임) 혹은 적절한 기름 피막 형성/도료 도포
스테인리스의 경우 강재 속의 크롬이 산화되며 치밀한 산화크롬 부동태피막 형성하여 작동(이 것도 현미경적으로 보면 그리 간단하지도, 완벽히 치밀하지도 않음...)
방청=무언가로 철 표면을 덮어 외부로부터 차단하는 것에서 시작. 혹은 주변환경을 무(저)산소, 무(저)습도 환경으로 조성(어려움).
여고생 특) 날붙이에 녹이 슬면 그냥 울어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밖에도 Stress corrosion cracking, Galvanic corrosion=전지작용부식, 피막하 부식 등의 틈 부식 을 비록한 다양한 다양한 유형의 복잡한 따질 요소가 산재하지지만 우선 위의 요소들이 기본이라고 생각해보아오.
1.윤활용 제품
-냄새에 민감하고 음식과 닿을 우려가 있는 경우
H3 식품등급 오일 / 빅토리녹스 오일(단, 냄새에 매우 민감하면 x) / 미네랄오일
-총기류등 극한 환경에 사용시
나노오일 고점도, 거니슬라이드 및 거니글라이드
혹한 조건에서 문제 발생 가능성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혹한지에서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전면 재고,
해당 보고자는 CLP Cleaner는 혹한 조건에서도 정상 작동하였다고 밝혔으므로, 참고할만 함.
hBN 파우더를 이용한 건식 윤활도 고려해볼만 하지만(특히 정밀 사격을 위한 총열) 화기와, 화합물 분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갖춘 상태에서 적용할 것.
2.즉각 수분제거 및 단기 방청&윤활
WD-40 (윤활 작용 성분은 그 양이 적고, 저점도이므로 극압 작동부의 경우 별도 윤활이 필수적)
3.좀더 지속되는 방청은 Corrosion X
4.장기 보관시
아세톤으로 닦아 표면 수분을 완전히 제거 후, 퓨어 라놀린 도포
5.독일제가 쓰고싶다면 발리스톨 (굳이..?)
6.실리콘 기반
신에츠 실리콘 오일/신에츠 실리콘 그리스 등
7.그리스
수퍼루브 테플론/저가형 골든 펄
장기 미작동 대기 및 극압 조건서 작동하는 등, 매우 높은 점도가 반드시 요구되는게 아닌 이상, 대부분 거니 슬라이드로 그리스 대체 가능
8.목재 마감용
목재 마감용은 대부분의 경우 가능한 건성유여야 함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비건성유는 목재 내부에 스며든다음 압력을 받으면 끊임없이 흘러나오며 주변에 묻어나며
2. 수성 오염물에대한 방어는 제한적으로 제공하여, 어느 정도는 막아 주지만, 유성 오염물의 경우 비건성유 자체에 스며들어 내부로 계속 침투해 완전히 배어들어가게 됨
3. 식용유와 같이 쉽게 산패되는 기름을 사용한 경우, 시간이 지나면 100% 산패하며, 심각한 찌든내를 발생 시키며, 떡지고 썩어 표면을 검게 오염시킴. 산패한 지방산은 냄새가 역할 뿐 아니라 몸에 해로움.
4. 한번 오일을 도포한 경우, 이것을 완벽하게 탈지하고, 처음으로 되돌릴 방법이 존재하지 않음. 조금 묻은 경우 용매를 끼얹고 닦아내기를 반복해서 어느정도 제거 가능하지만, 비건성유에 흠뻑 젖은 나무를 다시 되돌릴 방법은 없음.
건성유 계통
-옻칠동유
구채옻칠 옻칠동유, 옻칠성분(우루시올)+동유(텅오일), 건조시간 최소 6시간, 푸드컨텍 가능
국산+빠른 작업시간, 외산 오일에 비해 저렴하며, 일광에 기존 텅오일 대비 강하며 천연항균기능성
https://guchae.com/product/%EC%98%BB%EC%B9%A0-%EB%8F%99%EC%9C%A0/283/category/129/display/1/
-텅오일, 린시드오일
1회 건조에 최소 3일~1주일 이상
오래 걸리는 경우 3달 이상 소요
퓨어라고 표기되지 않은 경우 중금속 드라이어 포함으로 푸드컨텍 불가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보일드, 폴리머라이즈드 제품의 경우 사용처를 잘 고려할 것.
보일드도, 단순 가열만으로 중합시킨 경우에는 건조속도가 비교적 빠르고, 중금속 첨가물이 없지만, 여전히 작업속도가 느린 편이며(하루 이상), 항균 기능성등은 전무함.
-부쳐블락, 비오파
자주 쓰이는 외산 오일
추천하지 않는 기름
냄새가 고약한 들기름 비추천.
목재에 비건성유인 동백유 절대 사용 금지!
고문헌의 동유=동나무기름=텅오일로, 동백나무 기름이 아님!
유리(세라믹)막 계통
-고든
국산, 폴리실라잔 계통 화합물+촉매, 반응 결과물로 유리성분(SiO2)피막 형성.
자외선, 열, 수분에 의해 반응이 촉진되는 특성 -> 경화를 위해 반드시 일정 습도, 온도 유지 필요, 자외선이 있으면 더욱 좋음
반응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건랭소 차광보관해야 하는 등, 보관성이 양호하지 못하므로, 작업전 소용량으로 매번 구매하는게 바람직
옻
옻칠은 한국 중국 일본의 옻나무 수액을 이용한 유성칠 마감으로 도막의 우수한 내화학성과 경도를 특징으로 함
한중일 이외 국가의 수액(배트남, 미얀마 등)은 같은 옻나무라 하더라도 우루시올이 아닌 다른 성분을 주로 하여 내구성이 낮고 항균활성이 없거나 떨어지며, 한중일의 옻이라 해도, 품종과 자생지에 따라 그 성분과 비율이 상이함(품등이 판이하게 나뉨)
-전통 옻
->라케이즈(우루시올을 산화 중합시키는 효소)에 의한 중합반응으로 경화됨
단순 산화건조 방식으로 고온 건조하면 산화 반응이 빨라지는 여타 건성유와는 달리, 경화를 위해서는 효소가 활성을 갖는 특정 습도 특정 온도를 만족해야함.
건조하거나 온도가 낮은 경우 경화가 진행되지 않고
지나치게 고온/다습해도 효소 불활화로 경화가 되지 않으며,
활성 범위 내라도, 적정 온습도 이상의 고온 다습 조건에선 지나치게 빠른 경화속도로 인해 내부는 경화되지 않고 표면만 급격히 경화되어 울거나, 크랙이 발생.
보관 상태가 불량한 경우 경화가 상대적으로 가장 빠른 생칠(옻 수액의 큰 불순물을 거른것, 수분 함유)조차 도 효소가 불활화 하여 칠이 굳지 않을 수 있으니, 품질이 보장된 생칠을 적정 조건에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
생칠의 수분을 증발시키고, 자외선과 열로 일부 중합시킨 뒤 불순물을 거른것을 정제칠이라 함, 생칠에 비해 투명도가 있고, 철 이온을 부여하는 경우 색이 매우 검어져, 소위 말하는 칠흑이란 색이 나옴.
옻의 특성에 따라 다르나, 통상 온도 약 25도 습도 75%~80% 가량의 조건이면 양호하다 여겨짐.
가능하면 경화는 별도 옻건조장이나, 작업 적기인 장미철 권장.
전통 옻의 품등을 분석해 균일하게 만든 것
https://guchae.com/product/%EC%A0%84%ED%86%B5%EA%B7%9C%EA%B2%A9%ED%99%94%EC%98%BB%EC%B9%A0%EC%95%94%EC%A3%BC%ED%95%A9/196/category/130/display/1/
-개량
온경화 혹은 열경화로, 일반 페인트처럼 마르거나, 가열을 통해 단시간에 경화되어 작업이 쉽고 간단함.
전천후 사용이 가능한 상온경화형 추천(상온경화형은 열경화 가능, 열경화형은 상온서 경화되지 않음)
열경화형은 작업시간이 짧고 단기간내 높은 피막경도를 얻을 수 있어 금속에 적용시 유리함.
상온경화형 옻칠
https://guchae.com/product/%EC%83%81%EC%98%A8%EA%B2%BD%ED%99%94%ED%98%95-%EC%98%BB%EC%B9%A0%EC%95%94%EC%A3%BC%ED%95%A9-%ED%88%AC%EB%AA%85-%EC%B1%84%EC%83%89%EC%B9%A0/190/category/129/display/1/
간혹 옻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거나(캐슈 오일 도료), 옻 진액이 아닌 옻나무 물(단순히 물에 옻나무의 수용성 성분이 녹아있음)을 배합하고, 이를 옻칠이라며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우루시올이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거나 함량 미달로, 옻칠과 성분이 다르고 특유의 기능성도 없음. 구매하지 안도록 할 것.
(진짜 옻칠이라면 옻이 덜 오르게 할 수는 있지만, 아예 안 오르게 만들기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참고)
9.자주 도포/세척되는 칼날 보호용
-자주 도포 세척하되 비교적 장주기
미네랄오일(=존슨즈베이비오일), 실리콘오일
-가능한 자주 세정/재도포시
순수 동백기름
※최장 12시간 안에 세정 및 재도포 되는 경우에 한해 특유의 향이 적어 재료 맛을 해치지 않는 종류의 식용유 도포
식용유 중에는 비교적 산패가 느린 코코넛 오일을 권하고,
정제된 MCT오일의 경우 산패가 잘 생기지 않으므로 권장할만 함.
10. 유연함이 요구되는 패브릭의 경우
파라핀(비즈)왁스+미네랄오일 적정비율 배합
오일이 과하면 끈적이며 오일이 묻어나고,
오일이 부족하면 유연성에서 문제 발생.
사용 조건의 기온에 따라,
기온이 낮으면 오일 함량을 다소 늘리고
기온이 높으면 오일 함량을 다소 낮춰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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