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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TSProf 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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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정밀분석은 TSProf 의 국내 딜러가 있기 이전에, 자비로 K03을 구매하여 딜러보다 먼저 접하고, 오랜 기간 연구 해온 바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여태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던 사실을 확실히 공개합니다. 

いや、包丁の鋼材なら炭素鋼の方が当然長持つ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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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の声をよく聞きますが、それは正真正銘の事実なのでしょうか? 言わば炭素鋼と呼ばれている「低合金(炭素)鋼」は、その組織の中に硬い粒子(ほとんどカーバイド=金属の炭化物、ただし、鉄の炭化物は除き、別扱い)が稀に存在するため、凄く研ぎやすい特性がある。短時間で多めの削除量達成が簡単なので、このような素材で出来ている包丁は、刃こぼれ・凄く鈍い状態から切れ味の優れた鋭い状態にするにあまり時間がかからない(特に、天然砥石・セラミック砥石などの在来式研磨材で、研磨材の経度が低いほど高合金鋼に比べての作業時間の差は増大)上に、作業時間が短くなるほど、作業員の能力(特に、作業物の角度維持能力)に比べ良好な結果を出しやすい。 こんな短い作業時間や、ダイヤモンドやCBNなどのスーパー研磨材を使わない再来式砥石になれると、刃持ちの桁が違うと言われる「噂の高合金鋼(特に、ステンレス鋼系の場合」を持って来ても、よく研ぎやしないし、時間は無限に掛かるもの、鋭い刃は全く付かないんで、食材が全然切れない結果にたどり着いてしまうのです。 実はこれ、鋼材に含まれている硬くて長持ちする物質を研げない砥石を使っているから、逆に刃物が砥石を研ぎ、刃先はカーバイド粒子の粒径以下に鋭くなれないからなのです。 ここで、恣意的な解釈までかかると? 「あ!分かった!低合金の炭素鋼以外の鋼材は鋭くなりやしない物で、こんな(高合金の)鋼材の包丁なんかは切れないのだ!!!」 ←ここういうイメージが一度定着すると、その固定観念を変えるのは難しいです。しかも、その本人がかなり偉い位置の経歴者の場合?それは、他の者が何を言おうとも、まるで聞こえない確率=99%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でしょう。説得不可能の領域なのです。 ご存知のように、このような方々は異なる鋼材を比較するとしながら、条件統一が全くせず、特に比較する際、異なる包丁を置いて進行して、開始点の鋭さ自体が違うので、「いや、炭素鋼の方が当然長持つでしょう。」という奇妙な結論につながりがち条件になります。 簡単に、 低合金鋼は1ステップに作業量5 に耐え、 スーパースチールがその2倍の1ステップ当たり作業量10 に耐える と仮定して比較してみましょう。 切れ味よく研いでる 低合金鋼 50 BESS→ 70 BESS → 100 BESS → 150 BESS →200 B...

Nope! Carbon steel chef's knife works way longer though. What are you talking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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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 easily find claims like that all around the world. Virtually, EVERYWHERE! Online or Offline. So called carbon steels, the low alloy carbon steels only contain extremely low amount of hard particles(usually the Metal Carbides, excluding Fe carbide). So they are really easy to grind, means effortless achieve of high removal rate. Knives made of such materials take much less time to get a well-sharpened state from a significantly damaged/dull state compare to high alloy steel ones, especially when the abrasive used in the whetstone is of poor hardness such as a natural stone=primitive stone. And the shorter the working time, the easier to obtain better results (=more controlled angle deviation range) relative to the operator's skill (own ability to maintain angles of working piece). When people get used to this kind of short working time and use of conventional whetstones (Diamond x, CBN x, ceramic and natural stone = primitive whetstone, etc.), even if they bring some high-all...

아닌데? 탄소강 칼이 더 오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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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는 주장을 흔히 보게 됩니다. 소위 탄소강이라고 부르는 저합금(탄소)강의 경우 단단한 입자(대개 카바이드)가 매우 적어, 워낙 잘 갈리다(high removal rate 의 달성이 쉽다)보니, 그런 소재로 만들어진 칼은, 상당히 손상되거나 무딘 상태로부터 잘 갈린 상태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고(특히 천연석과 같이 사용하는 숫돌의 주요 연마재가 경도 허접일수록), 작업시간이 짧아질수록 작업자 실력(특히 각도유지 능력)에 비해 더 나은(각도가 비교적 잘 유지된)결과를 얻기가 수월합니다. 이런 짧은 작업시간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숫돌도 재래식(Diamond x, CBN x, 세라믹 및 천연석=원시숫돌 등)을 쓰면, 뭐 좋다는 고합금 강재들 들고 와봐야, 이게 잘 갈리는 것 같지도 않고, 제대로 예리해지지도 않고(애초에 예리해질 만큼 갈질 않았으니), 식재료가 안 잘리는 결과를 보는 게 당연해지지요. 여기에 잘못된 해석까지 들어가면, "아! 저합금 탄소강 이외의 강재는 예리해지지 않고, 이런 강재로 된 칼은 안 든다!!!!!" <- 이런 이미지가 한번 고정되면 관념 바꾸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게다가 본인 경력 및 직급이 높은 편이다?! 남들이 암만 뭐라 하건 안 들릴 확률이 높아지니, 사실상 99% 설득 불가능의 영역에 들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게 또, 아시다시피 이런 분들이 서로 다른 강재를 비교하면서 조건 통일이 전혀 안되고, 특히 비교시, 서로 다른 칼을 두고 진행하여 샤프니스 시작점이 다르기 마련이므로, "아닌데? 저합금탄소강이 더 오래가던데?" 라는 이상한 결론으로 이어지기 너무나 좋은 조건이 됩니다. 저합금강이 한 스텝에 작업량 5를 버티고, 수퍼스틸이 그 2배인 10을 버틴다고 간단하게 가정하고 비교해보도록 합시다. 출발점이 서로 다르면, 잘갈린 저합금강 50 BESS -> 70 BESS -> 100 BESS -> 150 BESS -> 200 BESS,  총 4 스텝 ...

샤프닝의 실재 (공학적으로 바라본 연마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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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2. 강재의 미세구조 그리고 야금학 3. 샤프닝의 실재-1 ,  샤프닝의 실재-2 ,  샤프닝의 실재-3 중,  1.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2. 강재의 미세구조 그리고 야금학 3. 샤프닝의 실재-1 ,  샤프닝의 실재-2   에 이어 문제는 세라믹 숫돌입니다.  흔히 사용하는 마그네시아계 세라믹숫돌인 나니와 초세라, 샤프톤 인의흑막/유리숫돌은 전부 알루미나를 연마재로 사용하고있습니다. 연마재의 농도도 높고, 물에 녹는 마그네시아계 본딩을 사용하여, 표면이 녹으며 새로운 연마재 입자를 노출시키기 때문에 연마속도도 빠르지요, 연마속도가 빨라 물숫돌이나 천연숫돌 대비 평 무너짐도 훨씬 적습니다.

샤프닝의 실재 (공학적으로 바라본 연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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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2. 강재의 미세구조 그리고 야금학 3. 샤프닝의 실재-1 ,  샤프닝의 실재-2 , 샤프닝의 실재-3 중,  1.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2. 강재의 미세구조 그리고 야금학 3. 샤프닝의 실재-1 에 이어 이번에는 3대 요소 중 문지르는데 사용되는 연마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연마재가 무엇인가?

절미 절미 절미.. 인절미도 아니고 그게 대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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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미 <- 이게 제가 무척 싫어하는 표현인데요 일단 한국어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대로 번역이 된 것도 아닌 이상한 조어입니다. 본래 일본어 切れ味(kireaji) = 자르는 맛(직역투) 이고, 대개 앞, 뒤에 좋다 나쁘다가 붙어서 切れ味がいい / 切れ味のいい〜 잘 잘린다, 잘든다 / 잘 잘리는~, 잘드는~ 切れ味が悪い / 切れ味の悪い~ 안 잘린다, 안든다 / 안 잘리는~, 안드는~ 最高の切れ味 최고로 잘 듬(최고의 절삭력) 같은 식으로 쓰이는 말입니다. 결국, 인간의 감각으로 잘 잘린다(=잘 잘리는 것 같다), 안 잘린다(=인 잘리는 것 같다)를 별다른 근거 없이 나타내는 일본어 표현인건데요. 이걸 여기서 한자 부분만 똑 떼서 한국식으로 절미라고 읽고 무슨 신비한 뭔가가 있는 것 처럼 표현(명백히 오역) 하여 일부 집단이 신비주의 마케팅을 하여 한국에 널리 퍼뜨리는 행태나 다름없는 경우 참 그렇지요.. 원어의 용례에도 안맞고요. 당장 사전을 찾아보셔도 됩니다.   그낭 칼이 잘든다, 안든다랑 거의 문제없이 100% 대응 되는 말이 키레아지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든다" <- 파트에 해당) 신비로운 환상의 도원 같은 것이 전혀 아니란 얘기입니다. 별다른 물리적, 과학적, 객괸적 근거 없이 무언가를 홍보하고, 좋다고 주장하고 싶은 경우 용어가 혼란스러우면, 자연히 논의도 혼란스러워지므로, 별다른 근거 없이 뭔가를 포장해야 하는 경우, 용어부터 모호하게 만드는 것이 무척 훌륭한 전략이긴 합니다. 프로파간다의 기본! 특히, 한자문화권 용어 특유의 모호함은 아주 좋은 먹잇감이지요. 용어에 상당히 엄밀한 정의를 취하는 특징이 있는 영어권에서 조차 온갖 Snake oil, Voodoo~~ 들이 넘치는 세상이니 방심은 금물입니다. 애초에 용례에도 안맞고, 번역도 직역도 아닌 이상한 용어를 자의적으로 만들어 사용하지 말고, 단순히 자르는 느낌이 좋았다면 "손맛이 좋다, 잘드는 느낌이다." 로 감각임을 분명하고 명확히 ...

Waviness 와 Roughness 그리고 경면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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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iness 파상도 ->파도와 같이 굴곡이 있는 정도 0.5~5mm Roughness 조도 ->거칠기 10~1000마이크로미터 우리가 경면연마를 위해 1차적으로 다투게 되는 것은 웨이비니스에 근접한 러프니스영역, 이후에 러프니스, 마이크로 러프니스 순이다. (10 마이크론은 샤프톤 숫돌 기준으로 1500방에 해당하는 조도) 표면 삭제 두께 0.1mm를 넘어가는 연마는 사실상 그라인딩에 해당하므로, 전동공구를 사용하지 않으면 무척 고된 작업이 되기 때문에 수공연마는 일본식 표현을 빌려 100-10마이크론 거친숫돌(아라토)~중간숫돌(나까토) 10-5마이크론 중간숫돌~마무리숫돌(시아게토) 5-1마이크론 초고방수(초시아게) 1-0마이크론의 서브마이크론 의 좀더 미세한 스케일의 네 영역으로 나누는 것이 바람직 할지 모르나, 칼관련 산업에 비하면, 큰 규모의 금속가공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그냥 시키는대로 대충(?)분류하는데 큰 불만을 갖지 말고 넘어가도록 하자.. 여튼 저런 개념을 가지고 칼의 연마에 적용을 시켜보자. (엣지의 연마는 좁은 면, 옆면의 면마는 넓은 면이니 본질적으로 같고, 엣지는 두 베벨이 만나는 접점이다.) 숫돌은 단단하고 평탄한 표면을 갖는 연마도구이기 때문에. 연마 대상이 충분히 평탄하지 않으면 아무리 해도 숫돌로는 요철이 있는 기물의 움푹 들어간 부분을 연마할 수 없다, 숫돌만 사용하는 경우 연마대상의 완벽한 평탄화가 진행되지 않으면 고방수로 차차 진행하더라고 기물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남아있는 깊은 흠집들이 그대로 남아 뿌옇고 거친 표면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표면에 글자를 비추어보면 군데군데 글자가 반사되지 않지만, 연마가 진행된 표면은 선명하고 뒤틀림 없이 없이 글자를 반사) 이것이 엣지에 적용된다면, 엣지가 불균일하고 거칠거나, 심지어 미세한 이나감으로 느껴질 것이다. 반면 사포와 같이 부드러운 소재로, 요철에 대한 톨러런스가 있어, 표면의 웨이비니스에 맞춰 볼록성과 오목성을 가질 수 있는 ...

원시숫돌(천연석)은 무엇으로 되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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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주로 堆積岩 퇴적암 혹은 凝灰岩 응회암 이며 거친 것은 주로 砂岩 사암 고운 것은 泥岩 이암(粘板岩 점판암), 그 중 석영 성분의 방산충 골격이 퇴적된 것(Chert(角岩 각암 hornstone))을 양질로 친다고 보심 되겠습니다. 참고 어휘 : 방산충연니, 방산충니 일본천연석(仕上げ용) : Chert https://en.m.wikipedia.org/wiki/Chert  아칸소 숫돌 : Novaculite https://en.m.wikipedia.org/wiki/Novaculite 벨지안 블루/코티큘 :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012825216301003 -> 결국 주요 성분은 실리카이므로 경도가 높은 물질은 적절히 갈아내지 못하고, 실리카 이외의 그나마 경도가 높은 광물이 들어있더라도, 함량이 낮은데다, 연마재로서는 상대적으로 경도가 낮아서, 결국 바나듐카바이드와 같은 경도가 높은 물질은 적절히 갈지 못 합니다. 나머지 디테일에 관해서는 하단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샤프닝의 실재 (공학적으로 바라본 연마 3) 으로 되 돌아가기 https://jkprecisionanalysis.blogspot.com/2025/07/3.html 

샤프닝의 실재 (공학적으로 바라본 연마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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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2. 강재의 미세구조 그리고 야금학 3. 샤프닝의 실재-1 ,  샤프닝의 실재-2 ,  샤프닝의 실재-3 중,  1.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2. 강재의 미세구조 그리고 야금학  에 이어 연마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가장 단순하게 표현하면 '긁고, 문질러 갈아낸다'  가 전부입니다. 이것은 석기시대로부터 이어져온 테크닉이기 때문에,  우리가 역사시대를 넘어 선사시대의 고대기술을 오늘날에도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강재의 미세구조 그리고 야금학 (공학적으로 바라본 연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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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2. 강재의 미세구조 그리고 야금학 3. 샤프닝의 실재-1 ,  샤프닝의 실재-2 ,  샤프닝의 실재-3 이전 글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공학적으로 바라본 연마 1) 에 이어   면책조항-본 3부작에서 다루는 것은 날붙이용으로 쓰이는 강재로 한정합니다. 통상, 날붙이에 쓰이는 강재를 사람들이 크게 스테인리스강과 탄소강으로 분류합니다. 왜 그럴까요?

스테인리스강은 예리해지지 않는다? (공학적으로 바라본 연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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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호가와 동호인들 사이에서 날붙이의 재질에 대해 자주 논의가 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별다른 근거 없이 그저 입에서 입으로 이어져온 속설에 의지한 설명이거나, 해보니까 그렇다정도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중, 특히 의아했던 부분부터 우선 다뤄볼까 합니다. 흔히 스테인리스는 탄소강만큼 예리해지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또, 하이스강 역시 잘 예리해지지 않아 피해야한다고 하기도 합니다. 과연 정말 그럴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답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알아보겠습니다.

NovelKeysのClassic GLO (Classic TKL Keyboard キーボードの蓄光(夜光)版) と GMK QMX スタビライザー Unbo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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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蓄光(夜光)のキーボードですって? もちろん! みんな大好き蓄光キーボード!

노벨키 클래식 GLO (NovelKeys Classic TKL 키보드의 야광버전) 및 GMK QMX 스테빌라이저 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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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 키보드? 당근빳따죠! 세상에 야광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NovelKeys Classic GLO (Classic TKL Keyboard with GITD) and GMK QMX-Stabilizers unbo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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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D Keyboard? Everybody loves the GLOW, so do I.

GMK MTNU Darling PBT Double-Shot Keycaps base kit (GMK's PBT Keycaps) Unbo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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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K MTNU is the famous GMK's PBT double shot key cap branch. Darling keycaps are for the 'Otaku' who loves both Keyboards and ???. At this moment, I didn't watch 'Darling in the Franxx' so I don't know about the details of this keycaps design origin at all.

GMK MTNU Darling ダーリン PBTダブルショット  2色成形キーキャップ (なんと、GMKのPBTキーキャップ!) Unbo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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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K MTNUとは、キーキャップで最も有名なあのGMKさんが誇るPBTのダブルショット(2色成形)キーキャップラインでございます。 その中でも、このDarling ダーリン キーキャップはキーボードと???両方が大好きなオタクたちのためのものです。 ただし、今現在自分は、まだTVアニメ「ダーリン・イン・ザ・フランキス」を見ていないので、このキーキャップの根本なるデザインのもとについては全く分からない状態です。

GMK MTNU Darling 달링 PBT 이중 사출 더블샷 Double-Shot 키캡 Keycaps base kit 베이스킷 (GMK PBT 키캡) 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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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K MTNU 는, 키캡의 명가 GMK 가 자랑하는 PBT 이중사출(더블샷, 이색성형) 키캡 브랜치입니다. Darling 달링 ダーリン 키 캡은 키보드와 ???을 모두 좋아하는 오타쿠들을 휘한 것입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나는 애니메이션 '달링 인 더 프랑키스' 를 보지않았기 때문에, 이 키캡의 디자인적인 근본에 대해서 전혀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低価格のコスパアンプとPurifiベースの芸術レベル最先端アンプの比較レビュー「予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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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ディオアンプとは、入力信号をどれほど綺麗に・大きく増幅するかを競う装置なので、実際の出力パワー(ただし、精密に定義された上での)だけが全てとも言えるのです。我々の目標はCMのような感覚的な綺麗事ではなく、消費者の選択に有効活用できる数値上のレビューを提供する事で他ございません。 注意!  この記事は予告編です ので、全ての内容が 載ってはおりません。

저가 앰프 vs 퓨리파이 기반 예술의 경지 수준의(SOTA급) 앰프 비교 리뷰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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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앰프는 얼마나 깨끗하고 크게 입력신호를 증폭하는지를 다루는 장치이므로, 실제 출력 파워(단, 세부적으로 정의된)이 전부라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상품 홍보를 위한 감각적인 헛소리가 아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로 의미를 갖는 수치화된 리뷰를 통해 소비자의 판단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기사는 본 리뷰의 미리보기 버전이므로, 세부사항을 전부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Preview of budget AMP vs Purifi based State-Of-The-Art amplifier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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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audio amplifiers are devices that matters of how cleanly and up to what levels the incoming signal as output, Actual power(but, must be defined in detail) is ultimately everything. We aim to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consumer's judgment through numerical reviews, not sensory snake oil, of these factors.  Please note that this article is a preview of a full review to come , so it does not go into full detail.

Drop Stack Overflow The Key v2 マクロパッ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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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 と Stack Overflow が作り出した The Key v2 マクロパッドです。 開封から、VIAで簡単にRGBやキーマップを設定までやってみました。 どうすればVIAでLEDまでコントロール出来るかが少しややこしかったんですが、hexファイルを添付しましたので、素人でも簡単に同じ設定に使えますので是非ご覧ください。

Drop Stack Overflow The Key v2 매크로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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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op 과 Stack Overflow 에서 만든  The Key v2 매크로패드 박스개봉부터 VIA를 통해 RGB와 키맵을 간단히 설정하는 과정까지 VIA로 LED설정이 되도록 한 hex 펌웨어와 json 파일을 첨부하였으므로 누구나 쉼게 적용 가능합니다.

Drop Stack Overflow The Key v2 Macro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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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 and Stack Overflow's  The Key v2 Macropad From unboxing to the let them work with VIA (RGB & Keymaps in ease) I attached hex firmware and json file for VIA. So anybody can easily use same settings. You can control LED colors & brightness by VIA for s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