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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천재적인 젊은 예술가가 오디오 시장을 완전히 뒤바꾸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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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hfkdy7.itch.io/pussi-xtc 준비물: 뇌, 윈도우즈 기반 컴퓨터, 인터넷 네트워크 연결, 줄자, PC에 연결된 스피커 우선 EQ Apo 를 다운로드 하여 설치한다. https://sourceforge.net/projects/equalizerapo/

What is Edge leading pass and Edge trailing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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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rn on the Subtitles. How can we choose one? For coarse, utilize both Edge Leading pass and Edge trailing pass = back and forth pass(stroke). Which gives you fast removal. >=80 micron Transition area <- Depending on your preference, but after you've formed the edge apex (after creating even burr  at least once on both sides), I prefer to do most of them with edge trailing pass. <= 40 micron For medium to fine, the Edge Trailing pass is way to go. There is no risk of digging into or cutting the stone, leaving a finer finish.  General rule: the last stroke before a grit shift, the first stroke after a grit shift, and the first stroke after moving to another side of blade should all be a few edge-trailing passes, regardless of the grit size of the stones. Standing burrs will immediately attempt to dig into the stone surface immediately during the edge leading pass, causing unnecessary wear and potentially making you failed in sharpening session. Have a nice ...

다이아몬드 CBN 숫돌의 연마재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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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싼 다이아몬드, CBN 얼마나 들어있다는 뜻일까요? 다이아몬드는 재래식 연마재의 약 5000배 가격이며, CBN은 다이아몬드의 120% 가격에 해당하는 고가의 소재이니,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연마재 컨센트레이션(집중도, 농도, 함량)을 밝히지 않는 다이아몬드 CBN 숫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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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 연마재 숫돌이면서 단위부피당 연마재가 얼마나 들어있는지 나타내는 C 값( = 컨센트레이션)을 밝히지 않는 경우는 딱 2가지입니다. 1. 정말 세심한 절차를 거쳐 본드와 연마재를 샤프닝에 최적화 한 경우 CGSW 와 같이 장인이 공방에서 소량생산후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제작하는 경우에 나올 수 있습니다. CGSW 제품의 경우 정확한 비율은 알 수 없지만 표면 관찰을 통해 함량이 높은 편임을 알 수 있음에도, 본사에서는 그 함량을 홍보 목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2. 그냥 판매자가 싼 물건에 많은 마진을 붙이고 싶어, 함량 미달인 제품을 포장해서 파는 경우

HRC 경도 1의 차이가 실제로는 어떤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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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천도 사장님(닉네임 노훈)께서, "나이프 관련 커뮤니티들에서, HRC 수치에 따라서 실제로 변화가 어떠하다는 얘기를 각자 다르게 하시더라, 이것을 확실히 해보고 싶은데 실제로는 정확히 어떤가" 라는 질문을 주셨습니다. 그에 대해서 국제무대를 누비며 엔지니어를 하고 계신 정큐님께서 답을 해주셨습니다. 정큐님 수제 일러스트 정큐님이 올려주신 추가자료 https://www.bessex.com/forum/showthread.php?tid=287 우선 HRC 측정방식의 의의와 기본 사항을 알기 쉽게 집어서 말씀해주시고, 이것이 복잡한 문제라는 점을 정확히 지적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어떤 영향이냐는 것은 사실 기준이 없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HRC 수치 증가와 어떤 요소(측정기준)이 어떤 관계를 갖는가를 따져야 하는데, 비교를 위한 기준이 빠진 질문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궁극적인 답이 어려운 것이지요. https://www.gordonengland.co.uk/hardness/ehe.htm HRC와 비커스 경도 환산표를 보면, HRC 수치가 비커스 경도 기준으로는 로그스케일 스러운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이 세간에 퍼진 'HRC 1 증가는 수십배 이상 단단함의 차이를 만든다' 는 얘기의 핵심인 것 같은데, 제가 정확한 수치상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질 못했고, 이것은 단순히 표현방법이 다르고, 측정방법이 다른 것이니, 마냥 HRC는 비선형적인(로그스케일 형태의) 경도 스케일이라 이야기하기는 어렵겠습니다. 보고자 하는 기준에 따라 달라질 문제니까, 저희는 유지력과의 상관 관계를 기준으로 판단해 보지 않는 한... 그런데 생각보다 간단한 곳에, 좀 더 정답에 가까운 것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https://knifesteelnerds.com/ 그것은 바로 라린박사의 knifesteelnerds.com 에 개시된 경도 & 유지력 표의 대각선 점선입니다! 이론적인 복잡한 계산을 제쳐두고, 현실 요소가 다 반영된 실험...

바인더•본드의 특성과 숫돌의 성능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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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바인더 특성과 숫돌의 성능이 무관하여 그 차이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고, 심지어는 바인더 특성을 초월한 성능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듯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숫돌은 기본적으로 크게 3요소로 구성됩니다. 연마재 결합재 공극 끝~~~ 네, 얘기 끝입니다. 사실 정말로 위 문장이면 얘기가 끝나는 게 맞긴 합니다. 공극은 제조 공정 및 표면처리를 통해 조절하는 것이므로, 숫돌 제조를 위해 인위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연마재, 그리고 결합재 둘이고,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더 이상 숫돌이 아니게 되니 그 중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고, 성능에 매우 매우매우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수많은 숫돌 회사들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기본적 날붙이 관리 가이드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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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가는법 샤프닝/스트로핑 방법론 1.기본원칙은 압력&각도 = 알파 오메가 2.각도는 늘 적정각도로 일정하게 유지/압력은 마무리, 고방수로 갈수록 압력은 가볍게 3.마무리에 압력을 줄이지 않으면 버가 사라지지 않고, 과연마로 인해 끊임없이 새로 생성되는 버=burr=バリ(바리, burr를 일본어로 읽은 것) 지옥에 시달리게 됨.

[일식 외날칼]일본 외날칼과 면잡기와 Thinning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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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나기바 사시미칼, 각종 일식도, 일본 식칼(包丁 호쵸)등의  다양한 일본식 외날칼의 연마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난색을 표하는 것이, 소위 면잡기 입니다.  しのぎ筋(시노기스지, 시노기)와 刃先(하사키) 사이인 切り刃(키리하) 부분을 갈아내는 것인데 이를 한국에선 유독 면잡이, 면잡기 라는 용어로 부릅니다. 일식 외날칼 연마를 괜히 매우 어렵고, 신비주의적인 것으로 느껴지게 만들고,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듯 느껴져,  개인적으론 썩 좋아하지 않는 표현입니다. 사실 면잡기라 부르는 것은, 일본에서는 研ぎ(토기. 갈기)에 포함되어 별도의 용어도 없는 단순한 연마의 한 과정이고,  그 의의도 직관적인 서양식으로 보자면 단순히 엣지 후방의 Thinning(얇게만들기) 으로, 결국 식재료에 파고드는 성능을 좋게 만드는 것이지, 따로 특별한 용어 까지 붙일만한 뭔가 거창하고 엄청난 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일식 외날칼]우라(裏、뒤)면이 그냥 평면이면 안좋은 이유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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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刃包丁(데바보쵸), 흔히 柳葉(야나기바)로 불리는 関西(칸사이)식 刺身包丁(사시미보쵸) 등 흔히 접할 수 있는 일본식 식칼은 외날 칼이다. 그러한 일본식 외날칼의 뒷면을 뒷면을 裏面(우라멘) 이라고 부른다 이런 칼들에는 뒷면이 오목하게 파인 할로우 그라인드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간혹 단순 평면인 경우도 있는데, 왜 그곳이 평면이면 안 좋은가? 

나이프 애호가를 위한 알기 쉬운 용어해설 (아직 일러스트가 없어 알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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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벡스(콘벡스) convex 볼록

[burr]헷갈리는 용어들 - 버? 바리? 카에리?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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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 등을 가공할 때 생기는 얇은 지느러미 모양의 잉여 부분을 버라고 한다. 버는 1mm 가량의 거대한 것에서부터, 육안으로 관측이 불가능하고, 만져지지도 않는 극히 미세한 현미경적인 것 까지 존재합니다. 버의 균일한 형성(에이팩스 형성), 매달린 버를 가능한 최대한 제거(디버링, 에이팩스 노출)하는 것 이 연마의 핵심입니다. 작은 버는 일시적으로 종이를 부드럽게 가르고, 잠시 면도가 가능할 정도로 매우 예리할 수 있어, 제대로 디버링 했는지 확인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burr = 버 = バリ(바리) 거스러미, 칼넘이, 날넘이, 칼밥, 날밥, カエリ(= 返り,刃返り,카에리),まくれ(捲れ 마쿠레), wire edge(특히 고방수에서 형성되는 작고 예리한 burr), foil edge등의 다양한 표현이 있는데 실은 다 같은 burr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한국에선 가끔 이바리 라는 표현을 하는데 burr의 일본식 표현인 バリ(바리)에 알 수 없는 이유로 한국어 "이" 가 븥어 생긴 잘못된 말입니다. 일본어로 따져보더라도 威張り(이바리)는 일본어 동사 威張る(이바루) 잘난 체 하다, 뽐내다. 의 명사형으로 아무 관계가 없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표현과 비교해서도 알아봅시다. ねじ山(네지야마) 가 バカ(馬鹿, 바카)났다 (나사산이 마모되어 제기능을 못하고 바보가 되었다.) 소위 "야마가 빠가났다" 에서      더 짧은 "야마가 나갔다"   이것이 다시 "야마났다" 가 되어, 분명 어원인 일본어 山(야마)는 나사산을 의미하는 명사이나,  야마나다=빠가나다=마모되어 제기능을 상실하다라는 동사로 쓰이기에 이른 것과 마찬가지로 아마 현장에서 "이 바리를 없에줘야 한다." 식으로 지시하는 과정에서 이 바리(this burr)가 이바리가 된 게 아닐까 막연히 상상해봅니다. 여타 표현과는 달리 어원이나 그 의미가 불분명하니 지양해야 할 표현으로 생각됩니다. (심지어 '야마나다...

강재 연마시의 특성차를, 크게 탄소강과 스테인리스 스틸로 나누는 것이 옳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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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nifesteelnerds.com/ 대표적 탄소강 1095 https://knifesteelnerds.com/ 대표적 탄소강 5160   https://knifesteelnerds.com/ 대표적인 스테인리스440C https://knifesteelnerds.com/ 대표적인 스테인리스 154CM 흔히 탄소강은 ~~ 다. 스뎅은~~ 다. 라는 일반론을 많이 보게 된다. 이 글에서는 그 이유와 한계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네 자신을 알라 <- 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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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en.substack.com/pub/the1ight/p/what-is-the-mystery-of-life?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네 자신을 알라, 말은 참 간단하지만 실제로 스스로에 대해 안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도구를 사용할 때에도, 그 도구의 한계를 명확히 인지하고야 제대로 사용이 가능한 법이고, 이는 사람, 특히 본인 스스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분석장비의 경우 장비의 한계를 명확히 알아야, 분석장비 자체 특성인지, DUT(분석 대상 장비)의 특성인지를 따질 수 있고, 분석장비 자체 특성이 검증이 안 된 경우 해당 데이타는 아예 사용할 수 없는 쓰레기 데이터가 됩니다. (유효성 상실) 하지만 오늘날은, 최소한의 검증 프로세스도 없는 상태에서, 누구나 어떤 발언이건 할 수 있는 환경이 된 상황입니다. 그 떄문에, 세간에서 Known Unknowns를 Known Knowns로 착각하고 타인에게 솔루션을 주려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러면 결국 십중팔구 Understanding 없는 Illusion, hallucination 이 되기 마련이므로 큰 문제지요. 이 것 만으로도 끔찍하지만, 그런 false image, false idea가, 우연찮게 실제 현상과 앞뒤가 들어맞은 경우야말로 최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방향으로의 해석이 loop를 형성, 지속적으로 positive feedback 및 reinforcement 되므로 시간이 갈수록 그러한 bias 의 수정이 어려워지고, 퍼져나가 집단화되고 종교화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실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항상 Worst-case scenario를 상정하고, 그 지점을 기초로 두고 하나하나 쌓아가는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

측정과 관련된 매우 좋은 아티클 (국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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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정불확도의 개념 설명 https://blog.naver.com/thesci/221453307956 측정불확도의 평가 기본 예시 https://blog.naver.com/thesci/221454276074 측정불확도의 평가 예시/접근법 모음 https://blog.naver.com/thesci/221495716713 불확도, 오차, 참값, 정확성의 관계 https://blog.naver.com/thesci/222286424254

스트롭 미디어와 연마제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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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마제 <- 대개, 연마재+각종 재료를 배합하여 조제된, 연마에 사용되는 반고형~현탁액의 완제품을 지칭 스트롭 <- 스트로핑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의 총칭 스트롭 미디어 <- 스트로핑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 특히 그 소재.

샤프닝 시 적절한 쿨란트 사용이 권장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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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doi.org/10.1016/j.matdes.2020.108688 Yan Jin Lee, Hao Wang, Current understanding of surface effects in microcutting, Materials & Design, Volume 192, 2020, 108688, ISSN 0264-1275, https://doi.org/10.1016/j.matdes.2020.108688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264127520302227

압력 0이라고요? 네 아닙니다. 이미 과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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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무게는 고사하고, 숫돌, 스트롭에 닿는 칼 자체 무게만으로 충분히 과압일 수 있습니다. 압력은 0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압력 0 = 칼 무게를 손으로 다 받쳐주는 상태 칼 자체 무게로 숫돌에 닿은 상태 =/= 압력 0( 아님 ) 숫돌 저울에 올리고 0점 잡고, 칼 올려도 무게 표시 0그람인 상태가 압력 0입니다(실제 저울은 오차가 있으니 엄밀히는 틀린 얘기지만).  압력을 뺀다는 것은 걸리는 압력이 0인 상태 . 즉, '손으로 칼 자체 무게를 떠받들어주는 상태' 부터가 시작 이라는 것을 유념하셔야 됩니다.

HRC? 록웰경도? 그래서 그걸 왜 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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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경도, 특히 HRC 값 하나만 보면 뭔가 알 수 있을 거라 착각하는데, 역으로 일반인들은 그 값 만으론 알 수 있는 게 사실상 없습니다. 에???? 경도를 가지고 별로 알 수 있는 게 없다니! 이게 말이 되냐고요? 말이 됩니다.

샤프닝, 스트로핑간의 압력 저는 다 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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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칼 가시죠? 중력 있죠? 칼이 쇠죠? (쇠가 아니더라도 질량이 있는 물건이죠?) 숫돌(스트롭) 위에 칼 올려만 놔도 쇠 무게만큼 눌리겠죠? 그 상태에서 왔다 갔다만 해도, 이미 칼 무게만큼 눌린 상태죠? 거기서 조금이라도 힘을 더 주면, 이미 "압 걸린 상태"에 압력 "추가" 지요? 압력 0부터, 원하는 압력까지 자유자재로 컨트롤을 해도 샤프닝이란 게, 제대로 될까 말까 한 건데, 압력 0은 커녕, 기본 압력 걸린 상태서 칼에 압력 더 주기밖에 못하는 상황이네요? 다른 이들은 모든 영역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는데, 일부밖에 못 써서야 게임이 되겠습니까? 그러면 압력을 컨트롤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칼 무게가 만드는 압력 만큼, 손이 압력을 줄여주는( 칼을 들어주는) 데에서 시작 해야겠지요? 이보다 더 가면 칼이 들려, 숫돌이나 스트롭으로부터 아예 떨어진 상태로 아예 닿지도 않을 테니, 겨우 닿아 스치기만 하는 상태가 바로 압력 0에 가까운 상태 입니다. 손이 주는 압력으로써, 완전한 - 마이너스  (실제 압력: 칼의 무게+손이 들어주는 힘 < 0, 칼이 아예 들려 있어 칼에 닿지 않음) 부터 시작해서 칼이 닿기 시작  하는 지점 (실제 압력: 칼의 무게+손이 들어주는 힘=0) 0  (실제 압력: 칼의 무게+손이 주는 압력(0)=칼의 무게, 닿은 면적이 칼의 무게만큼 눌림) + 플러스  압력을 더 줌(실제 압력: 칼의 무게+손이 주는 압력 > 칼의 무게) 까지의, 모든 구간을 빠짐 없이 다 제대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칼에 걸리는 압력이 0 = 음의 압력을 준다 = 압력을 감소 시킨다 = 내가 팔의 힘으로 들어줘야 한다. 제발!!!! 압력 좀!!!!! 빼세요 제발!!!!!! 지금 그건 이미 과압입니다!!! 함께 읽기 스트롭 각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 https://jkprecisionanalysis.blogspot.com/2025/07/blog-post_53.html

스트롭 각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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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롭은 숫돌과 달리 부드러운 소재이기 때문에 압력에 따라 쉽게 압축되며 형상이 변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칼과 스트롭이 이루는 각도가 동일하더라도, 압력에 따라 실제 엣지 정점이 접촉하며 이루는 각도나 힘의 방향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트롭 할 때 사람마다 압력이 같을까요? 각도가 같을까요? 같은 사람이 한다고 해도 칼마다 접촉 면적이 다른데, 정말로 칼 핸들과 스트롭 사이에 걸리는 하중이, 엣지와 스트롭이 닿는 곳에 동일하게 걸릴까요? 게다가 스트롭 소재와, 사용하는 스트로핑 콤파운드 조차도 다 다른데요? 정답은? "절대 아니다"

숫돌? 거 편평하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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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olingandproduction.com/features/2007_December/1207_flatness_and.aspx http://www.toolingandproduction.com/features/2007_December/1207_flatness_and.aspx http://www.toolingandproduction.com/features/2007_December/1207_flatness_and.aspx 아닙니다.

야 나도 현미경으로 봤어, 그럼 다 같은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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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아닙니다. 이상하게 "현미경" 이라고만 하면, 뭐 죄다 무지 대단한 무언가인줄 아는 경우가 보이는데, 숫돌이라고 부른다고 다 같은 숫돌이 아니고, 칼이라고 부른다고 다 같은 칼이 아닌 것 처럼, 현미경도 부르는 이름이 현미경이라고 다 같지 않습니다.

우수한 천연 vs 악랄한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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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 천연석 애호가들이, 자기네 돌은 아주 고상하고 좋은 것인 양 , 천연, 자연 등의 용어로 포장하고,반대로 정밀하게 공들여 만든 제품들에는 인공, 인조, 화공 등의 용어를 쓰며, 의도적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려고 용어혼란전술을 쓰니, 그에 대응하여 저는, 이제 각각 "원시숫돌/고대숫돌" 과 " 첨단숫돌" 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천연이란 단어가, 좀 있어 보이는 분위기를 주는 것으로 여겨, 일부러 그러는 듯 한데요.

파라메타 하나만 가지고 줄 세우면 사기꾼이거나 그 동조자거나 허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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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를 막론하고, 인터넷에선 특정 요소 하나만 가지고, 순번을 만들어 줄을 세우고, '~~순위' 어쩌고 하면서 추천을 하고, 그걸 여럿이 물고 빨고, 혹자는 그 것을 무슨 대단한 가이드라인인 양 제시하는 꼴을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칼? 그거 3분이면 다 가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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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 매우 잘 된 칼은 손을 안 대도 이미 예리합니다. 이미 예리한 칼 숫돌에 슥슥 몇 번 비비고는 다 갈았다고 말하기, 이미 에리한 칼 스트롭 몇 번 슥슥 해주고는 다 갈았다고 말하기? 이게 칼 가는 데 고작 3분이면 충분하다는 근거가 될까요?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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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st

거의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TSProf 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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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정밀분석은 TSProf 의 국내 딜러가 있기 이전에, 자비로 K03을 구매하여 딜러보다 먼저 접하고, 오랜 기간 연구 해온 바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여태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던 사실을 확실히 공개합니다. 

いや、包丁の鋼材なら炭素鋼の方が当然長持つ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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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の声をよく聞きますが、それは正真正銘の事実なのでしょうか? 言わば炭素鋼と呼ばれている「低合金(炭素)鋼」は、その組織の中に硬い粒子(ほとんどカーバイド=金属の炭化物、ただし、鉄の炭化物は除き、別扱い)が稀に存在するため、凄く研ぎやすい特性がある。短時間で多めの削除量達成が簡単なので、このような素材で出来ている包丁は、刃こぼれ・凄く鈍い状態から切れ味の優れた鋭い状態にするにあまり時間がかからない(特に、天然砥石・セラミック砥石などの在来式研磨材で、研磨材の経度が低いほど高合金鋼に比べての作業時間の差は増大)上に、作業時間が短くなるほど、作業員の能力(特に、作業物の角度維持能力)に比べ良好な結果を出しやすい。 こんな短い作業時間や、ダイヤモンドやCBNなどのスーパー研磨材を使わない再来式砥石になれると、刃持ちの桁が違うと言われる「噂の高合金鋼(特に、ステンレス鋼系の場合」を持って来ても、よく研ぎやしないし、時間は無限に掛かるもの、鋭い刃は全く付かないんで、食材が全然切れない結果にたどり着いてしまうのです。 実はこれ、鋼材に含まれている硬くて長持ちする物質を研げない砥石を使っているから、逆に刃物が砥石を研ぎ、刃先はカーバイド粒子の粒径以下に鋭くなれないからなのです。 ここで、恣意的な解釈までかかると? 「あ!分かった!低合金の炭素鋼以外の鋼材は鋭くなりやしない物で、こんな(高合金の)鋼材の包丁なんかは切れないのだ!!!」 ←ここういうイメージが一度定着すると、その固定観念を変えるのは難しいです。しかも、その本人がかなり偉い位置の経歴者の場合?それは、他の者が何を言おうとも、まるで聞こえない確率=99%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でしょう。説得不可能の領域なのです。 ご存知のように、このような方々は異なる鋼材を比較するとしながら、条件統一が全くせず、特に比較する際、異なる包丁を置いて進行して、開始点の鋭さ自体が違うので、「いや、炭素鋼の方が当然長持つでしょう。」という奇妙な結論につながりがち条件になります。 簡単に、 低合金鋼は1ステップに作業量5 に耐え、 スーパースチールがその2倍の1ステップ当たり作業量10 に耐える と仮定して比較してみましょう。 切れ味よく研いでる 低合金鋼 50 BESS→ 70 BESS → 100 BESS → 150 BESS →200 B...

Nope! Carbon steel chef's knife works way longer though. What are you talking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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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an easily find claims like that all around the world. Virtually, EVERYWHERE! Online or Offline. So called carbon steels, the low alloy carbon steels only contain extremely low amount of hard particles(usually the Metal Carbides, excluding Fe carbide). So they are really easy to grind, means effortless achieve of high removal rate. Knives made of such materials take much less time to get a well-sharpened state from a significantly damaged/dull state compare to high alloy steel ones, especially when the abrasive used in the whetstone is of poor hardness such as a natural stone=primitive stone. And the shorter the working time, the easier to obtain better results (=more controlled angle deviation range) relative to the operator's skill (own ability to maintain angles of working piece). When people get used to this kind of short working time and use of conventional whetstones (Diamond x, CBN x, ceramic and natural stone = primitive whetstone, etc.), even if they bring some high-all...

아닌데? 탄소강 칼이 더 오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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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는 주장을 흔히 보게 됩니다. 소위 탄소강이라고 부르는 저합금(탄소)강의 경우 단단한 입자(대개 카바이드)가 매우 적어, 워낙 잘 갈리다(high removal rate 의 달성이 쉽다)보니, 그런 소재로 만들어진 칼은, 상당히 손상되거나 무딘 상태로부터 잘 갈린 상태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고(특히 천연석과 같이 사용하는 숫돌의 주요 연마재가 경도 허접일수록), 작업시간이 짧아질수록 작업자 실력(특히 각도유지 능력)에 비해 더 나은(각도가 비교적 잘 유지된)결과를 얻기가 수월합니다. 이런 짧은 작업시간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숫돌도 재래식(Diamond x, CBN x, 세라믹 및 천연석=원시숫돌 등)을 쓰면, 뭐 좋다는 고합금 강재들 들고 와봐야, 이게 잘 갈리는 것 같지도 않고, 제대로 예리해지지도 않고(애초에 예리해질 만큼 갈질 않았으니), 식재료가 안 잘리는 결과를 보는 게 당연해지지요. 여기에 잘못된 해석까지 들어가면, "아! 저합금 탄소강 이외의 강재는 예리해지지 않고, 이런 강재로 된 칼은 안 든다!!!!!" <- 이런 이미지가 한번 고정되면 관념 바꾸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게다가 본인 경력 및 직급이 높은 편이다?! 남들이 암만 뭐라 하건 안 들릴 확률이 높아지니, 사실상 99% 설득 불가능의 영역에 들어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게 또, 아시다시피 이런 분들이 서로 다른 강재를 비교하면서 조건 통일이 전혀 안되고, 특히 비교시, 서로 다른 칼을 두고 진행하여 샤프니스 시작점이 다르기 마련이므로, "아닌데? 저합금탄소강이 더 오래가던데?" 라는 이상한 결론으로 이어지기 너무나 좋은 조건이 됩니다. 저합금강이 한 스텝에 작업량 5를 버티고, 수퍼스틸이 그 2배인 10을 버틴다고 간단하게 가정하고 비교해보도록 합시다. 출발점이 서로 다르면, 잘갈린 저합금강 50 BESS -> 70 BESS -> 100 BESS -> 150 BESS -> 200 BESS,  총 4 스텝 ...